(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항의하는 시위가 11일 일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침공작전, 선제타격훈련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대사관에 항의문을 전달하였다.
항의문은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위험성에 대하여 까밝혔다.
항의문은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즉시 중지하고 조선과의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대화에 나설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