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 일본의 교도통신, 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홈페지 kldr.sk 그리고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와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특별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