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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전문가들 조선의 탄도로케트 발사훈련의 정당성 주장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전문가들이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의 정당성을 주장하였다.

과학원 극동연구소 조선연구쎈터 책임자 알렉싼드르 줴빈은 18일 인떼르확스통신과의 회견에서 조선이 탄도로케트를 발사한것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대응조치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사람들은 자기들이 적대적인것으로 간주하는 모든 행동들에 《창에는 창으로》라는 원칙에 따라 대응할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은 미국과의 평등한 대화를 주장하면서 이러한 조치들을 계속 취할것이라는것을 시사하고있다.

조선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결코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지 않을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지 못한 나라들을 포함하여 일부 나라들이 로케트발사시험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있으며 이러한 행동에 대한 그 어떤 소동도 일어나지 않고있다고 못박았다.

잡지 《국방안전》 주필 이고리 꼬로뜨첸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탄도로케트를 발사한것은 많은 경우 조선과의 경계선부근에서 대규모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적인 행동에 대한 대응조치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위협은 평양이 보다 강경한 대외정책로선을 취하게 하는 근거로 된다고 밝혔다.

정세완화를 위해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도발을 삼가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명백한것은 북남사이의 공존원칙을 마련하고 지역에서의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폭넓은 북남정치대화를 재개해야 한다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1부위원장인 깔라슈니꼬브는 리아 노보스찌통신과의 회견에서 조선이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한것은 리비아와 이라크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국가제도가 파괴되는 사태들을 목격하면서 유일한 방도는 자체의 힘을 키우는것이라는것을 확신하였기때문이라고 본다, 국제법 등 현 국제질서는 완전히 파괴되였다, 조선의 탄도로케트발사가 이웃나라들에 위협으로 되지는 않을것이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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