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지지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제 죽을줄도 모르고 극악무도한 침략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아직까지 공화국의 선군의 위력과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똑바로 모르는 분별없는 광증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자기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도발자들에게 그가 누구이건 무자비한 철추를 내린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만약 우리 공화국에 감히 침략의 마수를 끝끝내 뻗친다면 조국의 천만군민과 함께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하는 수령결사옹위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