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의 화력발전기지들에서 련일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70일전투진입후 매일 계획보다 4만㎾이상의 전력이 증산되고있다.
새로 확립된 생산지령체계에 따라 운전공, 조작공들은 발전설비운영을 과학적으로 하고있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과학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중유소비를 낮추고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도 매일 계획의 130%의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로동계급은 보이라보수기일을 앞당기고 미분화계통에 대한 주기점검, 순회점검을 책임적으로 하여 전력증산의 동음을 계속 울리고있다.
화력발전기지들에서의 증산투쟁은 70일전투에서 최상의 성과, 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하려는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