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레바논근로자련맹, 조선통일지지 레바논위원회가 대조선《제재결의》를 날조하고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여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부당한 《제재결의》를 날조하였을뿐아니라 조선을 반대하여 온갖 모략을 꾸미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미국이 남조선과 야합하여 침략전쟁연습을 강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최대로 악화시키고있는것은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서 극도의 공포감을 느꼈기때문이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침략책동을 단죄한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