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무모한 단계에서 벌어지는 속에 괴뢰공군이 21일 공화국의 핵심시설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노린 대규모공격편대군훈련을 감행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F-15K》전투기, 경공격기 등으로 합동정밀직격탄을 우리의 핵심시설들에 잇달아 투하하는 훈련을 감행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한편 《C-130H》수송기들이 《FA-50》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우리측 지역에 날아들어 특수부대를 공수하는 훈련에 광분하였다. 이 수송기들이 괴뢰공군의 공격편대군훈련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번 훈련과 관련하여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핵심군사시설타격을 위한 작전방안에 따라 《북의 작전에 혼란을 조성》하는 실전적인 공중작전으로 진행되였다고 내놓고 떠벌이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며 마지막도박에 미쳐날뛰는 침략자들을 반드시 징벌하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