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22일기사 목록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악용된 해킹사건의 모략적진상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죄악에 찬 행적에는 정의를 부정의로 짓누르고 진실을 허위로 가리워보려는 파렴치한 정치사기극, 모략과 음모로 세상을 기만해보려는 유치한 광대놀음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

그중에서도 2014년에 있은 《쏘니 픽쳐스》해킹사건과 관련하여 미국이 고안해낸 너절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은 철면피의 극치를 이루고있다.

얼마전 미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10여개의 세계적인 보안업체들은 미국의 영화제작보급사 《쏘니 픽쳐스》에 대한 해킹사건을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그 주범이 2009년부터 중국, 인디아, 일본 등에 대한 싸이버테로를 감행한 해커집단인 《라자로그룹》이라는것을 밝혀냈다고 발표하였다.

이미 세계여론은 《쏘니 픽쳐스》에 대한 싸이버공격의 배후에 우리 공화국이 있다는 오바마행정부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해킹사건이 우리와 아무런 련관도 없다는데 대하여 공정하게 평가하였다.

당시 세계의 많은 싸이버전문가들은 기술적으로나 공학적견지에서 볼 때 도저히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그처럼 빠른 시일안에 《북해킹설》을 완벽하게 《증명》한 그자체가 의심스럽다고 밝힌바 있다.

미국의 정보보안업체, 싸이버안전회사 관계자들까지도 《조선이 <쏘니 픽쳐스>를 공격하지 않은것이 분명하다.》고 하면서 미국내부의 소행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번에 세계적인 보안업체들의 공동조사결과를 통해 미국이 생억지를 부리며 떠들어댄 《북해킹설》이 완전한 날조품이라는 사실이 더욱 명백히 밝혀지게 되였으며 모략과 음모의 소굴인 미국의 범죄적정체가 세계 면전에서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

《쏘니 픽쳐스》사태는 철두철미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흉심밑에 미국이 의도적으로 조작해낸 비렬한 음모의 산물이며 극악무도한 국가정치테로행위이다.

2014년 12월 테로를 선동하고 부추기는 불순반동영화를 제작상영하려던 《쏘니 픽쳐스》가 정의의 징벌을 받는 사건이 터지자 미국은 무작정 우리와 련계시키면서 처음부터 사건수사방향을 우리 나라로 정하였다.

해킹사건의 배후에 우리가 있다는것이 증명되였다고 하면서 그 무슨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떠들어댔다.

우리 공화국이 《쏘니 픽쳐스》해킹사건에 대한 공동조사를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한사코 우리를 《해킹범죄자》로 몰아대며 사건을 반공화국압살소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는데 리용하였다.

2015년 1월 2일 오바마가 직접 대통령행정명령을 발표하여 우리 공화국의 주요기관과 단체들, 개별적인물들을 대상으로 《고강도추가제재》를 선포하였으며 1월 22일에는 우리 공화국을 《가장 고립되고 가장 단절되고 가장 잔혹한 독재국가》라고 악의에 차 헐뜯다못해 나중에는 《북붕괴》폭언까지 내뱉았다.

정계, 군부우두머리들도 련이어 나서서 조선에 2차, 3차의 《추가제재》를 가하겠다느니,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전면적으로 《압박》하겠다느니,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국제금융체계에서 《고립》시키겠다느니 뭐니 하고 요란스럽게 짖어댔다.

더욱 역스러운것은 미국상전의 처사에 덩달아 맞장구를 치며 반공화국대결에 기승을 부린 박근혜역적패당의 추태였다.

미국의 말이라면 무턱대고 앵무새처럼 졸졸 되받아외우는 남조선의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음모의 하수인이 되여 국제무대에서 동족을 모해하려고 발광하였다.

《쏘니 픽쳐스》해킹사건을 구실로 우리에게 강도높은 《추가제재》를 가한 미국의 처사를 적극 지지하면서 그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북압박공조》강화를 부르짖었다.

미국무성과 국방성의 고위관계자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동족압살을 모의하는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대미공조에 빛이 샐 틈도 없다.》고 환성을 올렸다.

《북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변절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을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반공화국삐라살포에 내몰았으며 미국과 야합하여 도처에서 북침전쟁연습들을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

《통일준비》의 간판밑에 《흡수통일》을 위한 기구까지 만들어내면서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려고 기승을 부리였다.

이번에 《쏘니 픽쳐스》해킹사건의 진상이 밝혀짐으로써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감행한 반공화국압살소동의 기만적이며 범죄적인 진상이 만천하에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났다.

모략과 날조는 체질적으로 굳어진 미국의 생존방식이다.

저들에게 필요하다면 거짓도 진실로 둔갑시키고 없는것도 날조해내며 주권국가의 내정에 서슴없이 간섭하는것이 바로 날강도 미국이다.

미국 오바마행정부는 지금 이 시각도 게거품을 물고 반공화국대결모략광대놀음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살모사도 무색케할 암독사, 미국산 앵무새 박근혜년역시 주둥이만 열면 별의별 동족대결나발을 다 쏟아내고있다.

《북의 도발에 의한 테로위험성》을 떠들며 악명높은 《테로방지법》을 만들어낸 역도년은 지금 또다시 《북의 싸이버테로위협》에 대해 증폭시키면서 《싸이버테로방지법》조작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18일 괴뢰경찰학교에 머리를 들이민 역도는 《북의 각종 테로시도》니 뭐니 하며 이에 철저히 대처하라고 악에 받쳐 고아댔다.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과 련속적인 초강경공세에 질겁한 나머지 히스테리적발작증을 일으키며 허튼 나발을 불어대지만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쏘니 픽쳐스》해킹사건을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악용해온 저들의 범죄적망동에 대해 응당 무릎꿇고 사죄해야 하며 지금까지 날조해낸 모든 모략극, 도발극의 진상을 세계앞에 똑똑히 밝혀야 한다.

오바마는 이 사건을 걸고 우리에 대한 《추가제재》를 선포한 대통령행정명령을 즉각 취소하고 우리 공화국에 사죄해야 하며 박근혜역적패당은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살아보겠다고 모지름쓰면서 악담질해대기보다는 눈앞에 닥친 저승길걱정이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