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에서 남조선 각계 민중이 단결하여 외세와 분단세력, 사대매국역도들을 반대하여 싸우자고 호소하였다.
통일을 안아오고 민중의 세상을 이루어보자고 썼다.
각계 민중의 단결에 자주독립의 세상, 평등의 세상이 열리고 민족의 평화, 세계의 번영이 온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