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수자유용광물도가 새로 나왔다.
이 수자유용광물도로는 전국적범위를 포괄하는 탐사자료의 검색과 관리를 편리하게 하면서도 심부개발도 가능하게 한다.
나라의 지하자원을 통일적으로 장악하여 탐사전략과 전술을 과학적으로 세울수 있게 하는 수자유용광물도는 국가자원개발성 중앙광물자원조사단에서 연구완성하였다.
조사단성원들은 수자유용광물도작성공정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광상, 광체, 로두는 물론 광화징후, 전석, 온천 및 약수, 중사산광대, 금속확산대, 물매질속에 포함되여있는 금속원소들의 분산대 등 방대한 유용광물대의 공간 및 속성자료기지를 구축하였다.
국가과학원 지구환경정보연구소와의 협조밑에 광물도를 전국적으로, 도폭별로, 주제별로, 광종별로 볼수 있는 열람프로그람을 개발도입하여 광상예측을 첨단수준에서 해결하였다.
중앙광물자원조사단 기사장 강성일의 말에 의하면 이 광물도가 완성됨으로써 나라의 전령토에 대한 유용광물예측구역을 과학적으로 신속히 판단하여 탐사속도와 효률을 높이고 많은 로력과 자금을 절약할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