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독도강탈을 노린 일본의 력사외곡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18일 일본 문부과학성은 2017년 일본학교들에서 사용할 교과서에 대한 검정결과를 확정발표하였다.
검정에서 통과된 35종의 일본 사회과목교과서가운데 27종의 력사교과서에 독도가 《일본령토》로 명기되여있다.
결국 강도적인 《독도령유권》주장이 들어있는 교과서가 전체 교과서의 77%로서 2년전에 비해 8% 늘어났다.
이것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비뚤어진 력사관을 심어주어 그들을 령토강탈과 해외침략야망실현의 길로 내몰려는 일본특유의 파렴치하고도 날강도적인 침략기도의 발로이다.
일본이 령토팽창야망에 환장이 되여 조선민족고유의 령토인 독도를 타고앉으려고 날강도적인 짓거리를 해대도 그것은 그 언제 가도 결코 실현될수 없는 헛된 망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