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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박근혜패당의 성노예문제《합의》규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박근혜괴뢰패당의 민족반역행위를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과 성노예문제관련협상을 타결한 남조선괴뢰패당의 민족반역행위를 준렬히 단죄하였다.

괴뢰패당이 성노예피해자들의 의사가 배제되고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이 없는 《합의》조작에 가담한것은 명백히 굴욕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합의》이후 과거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더욱 로골적으로 부정하는 일본당국의 망동을 비호해나서는것으로도 모자라 굴욕《합의》를 단죄하는 피해자들과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에 탄압의 예봉을 돌려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일제식민지지배의 력사를 옳바로 청산하지 않고서는 성노예피해자들의 한을 풀수 없으며 진정한 자주도, 인권도, 평화도 실현할수 없다고 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백지화하기 위한 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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