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6일 네팔 박따뿌르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네팔로동자농민당, 조선의 통일을 위한 네팔 박따뿌르련대성위원회, 네팔 박따뿌르조선연구회, 네팔 박따뿌르 쿼파공과대학의 인사들과 군중 5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국제부장 등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응당한 자위적조치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침략전쟁책동을 즉시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힘과 강권이 독판치며 미국의 전횡과 위협공갈앞에 대국들도 굴복하고 유엔도 어쩌지 못하는 오늘의 세계는 선군의 기치높이 핵보유국으로 된 조선의 선택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정의와 진보,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많은 나라와 인민들은 미제와 당당히 맞서싸우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을 동경하며 지지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