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로므니아근로자협회가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강압밑에 유엔안보리사회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가장 극악하고 부당한 《제재결의》를 날조해낸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제재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부당한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며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신중히 대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