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벌이며 북침전쟁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상전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모든것을 섬겨바치는 추악한 매국반역행위라고 강조하였다.
외세와의 북침전쟁공조에 환장한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이 이 땅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역도는 미국상전의 환심을 얻기 위해서라면 민족의 운명도 서슴없이 해치는 희세의 반역아, 가장 너절한 외세의 앞잡이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그에 아부굴종하면서 동족을 해치려고 날뛰는 역적무리들이 살판치면 강토에 전쟁의 재난이 들씌워지게 된다는것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결코 지난 세기의 교훈만이 아니다.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공모결탁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전쟁의 불안과 공포속에 시달리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엄중히 유린당하고있다.
재앙의 화근은 하루빨리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우리 민족의 안녕을 위해서도,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도 극악한 매국역적의 무리인 박근혜패당을 단호히 징벌하여야 한다.
이것이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가 오늘의 현실을 통해 다시금 새겨안는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