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로동계급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박근혜괴뢰패당의 침략전쟁연습과 치졸한 제재압살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 멸적의 의지를 안고 생산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70일전투장들을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장으로 여기고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그들의 로력투쟁으로 생산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매일 계획보다 수만㎾의 전력을 더 생산하는것을 비롯하여 각지 전력생산기지들에서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백배해진 힘으로 최대의 마력을 내고있다.
전국의 탄부들도 원쑤들의 심장에 총창을 박는 심정으로 굴진속도를 높여 이전에 볼수 없는 생산성과를 기록하고있다.석탄공업성적으로 1월에 비해 매일 5,000여t의 석탄이 더 생산되여 전력, 금속, 화학공업부문에 대한 석탄보장이 근 2배로 늘어났다.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이 가슴마다에 맥박치는 황철과 강선의 로동계급은 기술을 혁신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강철과 압연강재생산을 각각 2.7배, 1.9배로 장성시키고있다.
철도운수부문에서도 70일전투전에 비해 화차회귀일수를 1주야 단축하고 화물수송량을 근 1.1배로 장성시키는 등 전시수송전사들의 투쟁정신이 나래치고있다.
경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적들의 제재압살책동을 생산적앙양의 불길로 짓부셔버릴 일념을 안고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이 부문에서 년간계획완수자,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의 수는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래일 당장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오늘밤 12시까지는 건설을 계속해야 한다는 결사의 의지와 각오가 각지 건설장들에 차넘치는속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1만 2,000여㎥의 언제본체쌓기를 24시간동안에 진행하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