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의 날에 즈음하여 주조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대사관이 23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수용 외무상, 박근광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싸이에드 싸쟈드 하이더 파키스탄림시대리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두 나라가 지난기간 친선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수많은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서 견해를 같이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파키스탄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는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밝은 미래를 안아오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리수용 외무상은 민족적명절을 맞는 파키스탄인민들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독립후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파키스탄이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주성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맺어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