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은 현재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한 조선의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에 전폭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침략전쟁책동의 즉시적인 중지를 다시금 요구한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이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어째보려는것은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와 세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는 극히 위험한 행위이다.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은 나라의 최고존엄이 위협당하는 경우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전인민적인 성전에 떨쳐나설것이다.
미국이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생각한다면 상대방을 자극하는 위험천만한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기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방안들을 지체없이 받아들일것을 미국에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