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에티오피아단체와 나이제리아인사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17일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데 대하여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형도발자들을 가차없이 죽탕쳐버릴것이라는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적극 지지한다.
수령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에 그 무슨 특수작전이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18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천명한 조선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적극 지지한다.
수령결사옹위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