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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미국대통령후보들 선임자들의 교훈 새겨야 할것 강조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선임자들의 교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미국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새겨두어야 할 선임자들의 교훈이 있다고 하면서 1950년대 조선전쟁,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조미기본합의문채택, 공화국의 핵보유선언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조선이 핵보유국의 전렬에 서게 한 오바마》라는 소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 대통령 오바마는 《전략적인내》를 운운하며 조선반도의 핵문제해결과 평화보장을 위한 노력을 회피하였다.

조선이 미국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긴장을 완화하며 침략적인 핵전쟁연습들을 림시중지하는 경우 자기 나라의 핵시험을 림시중단할것이라는것을 정식 통고하기까지 하였으나 미국은 이에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강행하는것으로 대답하였다.

조선은 자위적핵억제력을 보다 강화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였다.

그것이 바로 1월 6일에 단행된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였다.

결국 《비핵세계》의 제창자인 오바마가 조선을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내세운셈이다.

미국대통령후보들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이 필연코 파산을 면할수 없다는 선임자들의 교훈을 깊이 새겨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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