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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당들 조선의 투쟁 적극 지지할것 호소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20차 토론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하는 문건이 채택되였다.

문건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높이 평가한다.

2.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막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모든 제안과 노력들을 지지하며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안에 조속히 응해나설것을 요구한다.

3. 오는 5월 평양에서 열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이를 계기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적인 련대성운동을 고조시킬것을 세계 진보적정당, 단체들에 호소한다.

토론회에는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를 비롯한 메히꼬로동당 지도부성원들과 산하조직 대표들, 조선과 로씨야, 중국, 웬남 등 40여개 나라의 130여개 정당, 단체대표단 및 대표들 700여명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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