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내세운 목표들을 점령하고 5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자면 공격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지금이야말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을 필승의 기치로 틀어쥐고 최대의 마력을 내여 전속력으로 내달려야 할 때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공격사상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과감히 맞받아 뚫고나가는 대담무쌍한 돌격사상이며 승리와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전진 또 전진해나가는 계속혁명사상이다.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명맥을 이어주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깃들어있으며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철리가 새겨져있다.
사소한 주저와 동요, 타협과 양보,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궤도따라 오직 곧바로 폭풍노도쳐 내달릴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라는데 우리 당의 공격적인 혁명사상의 무한대한 생명력이 있다.
사설은 전체 인민이 당의 공격적인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누구나 오늘의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