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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차게 타오르는 조선인민의 천백배 보복열기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지난 21일 최고수뇌부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정밀타격훈련》을 감행한 도발광기는 조선인민의 가슴을 천백배의 증오와 복수심으로 끓게 하고있다.

금속공업성 국장 림정식은 특대형도발행위를 공공연히 벌려놓고있는 미국과 박근혜괴뢰패당의 로골적이고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리고 침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는것도 성차지 않아 이제는 공중에서의 《집무실정밀타격훈련》까지 감행한 적들의 극악무도한 도발광기는 한계를 넘어섰다.

미친개는 하루빨리 때려잡아야 한다.

수령결사옹위전에 총궐기한 우리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지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미쳐날뛰는 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보복열기로 만장약되여있다.

우리는 전인민적인 소탕전의 명령을 기다리며 강철생산에서 전례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겠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부장 강영진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감히 어째보려는 미제와 괴뢰들의 발악적책동이 청년들의 가슴가슴을 복수의 일념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물덤벙술덤벙 헤덤비며 제 죽을지 모르고 《정밀타격훈련》과 때를 같이하여 북과 당당히 맞서야 한다고 줴쳐댄 박근혜년의 악담질은 모든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지랄발광하는 산송장의 앙탈질에 불과하다.

우리 청년들은 일단 명령이 내리면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박근혜패당의 무모한 도발광기가 얼마나 참혹한 후과로 이어지는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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