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문학예술총동맹이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주체35(1946)년 3월 25일에 창립된 문예총은 지난 70년동안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을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직한 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문예방침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문학예술총동맹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24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박춘남 문화상,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조직들과 일군들, 동맹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