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24일기사 목록
남조선 각계 단체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을 비롯한 각계 시민사회, 대학생단체들이 미국과 괴뢰패당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9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12일 포항에서 감행된 《쌍룡》훈련은 북지역에 상륙한 후 평양까지 《진격》하여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하고 《참수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작전계획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선제공격적인 《작전계획 5015》에 바탕을 둔 《진공작전》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북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하고 북을 반대하여 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자체가 국제법위반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아무런 대안도 없이 책임도 지지 못하면서 《제재》니, 《끝장》이니 뭐니 하며 미국의 전쟁책동에 가담하여 앞장에서 설쳐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사태를 해결할 길은 오직 6.15공동선언을 리행하는것뿐이라고 하면서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