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24일 마두산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안주지구 비밀근거지로 꾸려져 조선서부일대의 지역적령도거점, 중요한 군사작전기지로서의 사명을 수행한 이 전적지에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과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 시대를 개척한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이 깃들어있다.
이곳에는 《백두산에 김일성장군의 계승인 백두광명성 탄생》, 《조선이 독립되면 김일성장군 대통령》,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를 비롯한 구호문헌들과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이 리용하던 샘물터 등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