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1돐기념 체육부문 연구토론회가 24일 청춘거리 력기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서한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정당성과과학성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은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체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전략을 새롭게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은 나라의 체육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 체육강국건설의 결승선을 향한 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갈수 있게 한다고 말하였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전체 인민이 체육을 즐겨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할데 대한 사상은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나라의 체육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자면 체육의 과학화를 체육발전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삼고 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체육지도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체육사업에 대한 지도를 결정적으로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부문의 일군, 감독, 교원, 연구사, 기자, 편집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