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가 16일과 18일 기네 기꼬련합총회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연설자들은 미국이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정치, 경제적압살책동과 침략전쟁연습을 일삼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들은 지금 서방언론들은 미국이 남조선과 함께 벌리고있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는 외면하면서 조선의 《위협》에 대해서만 떠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진정한 평화가 이룩되자면 미국과 남조선이 해마다 벌리고있는 침략전쟁연습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