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를 규탄하여 특별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만일 침략자들이 특수작전의 사소한 기미라도 보인다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수령결사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참수작전》과 같은 무모한 특수작전에 가담한 특대형도발자들을 모조리 릉지처참해버릴것이다.
조선은 결코 빈말을 모른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복수의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으며 극악무도한 원쑤들을 죽탕쳐버릴 의지로 충만되여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반공화국전쟁책동을 걷어치우지 않는다면 멸망하고야말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