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사설을 통해 박근혜역도의 독단과 전횡이 우심해지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사설은 21일 박근혜가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선거로 인해 법안통과 등 많은 일들이 멈춰있고 정치권과 국회가 각자의 정치만 하고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자신이 원하는 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는다고 짜증을 부리며 아무말이나 서슴없이 하는것은 한심한 노릇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국회》와 정치권을 탓하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임기 3년을 넘기는동안 이 땅은 아시아에서 빈부격차가 가장 심해졌고 청년실업률이 력대 최악을 기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는 렴치가 있다면 이런 결과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부터 해야 하지 않겠는가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