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적패당이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의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천하무도한 《정밀타격훈련》까지 감행한 치떨리는 도발망동은 혁명군대의 격앙된 멸적의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조홍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이 진행된데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수많은 전투기들과 특수작전병력을 동원하여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한 역적패당은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혁명군대의 무자비한 선제공격의 포문은 열려져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성스러운 보복전은 바로 저 주체포의 불소나기로 청와대를 재가루로 만드는것으로부터 시작될것이며 여기에는 그 무슨 사전경고나 통고가 없을것이다.
연평도포격전 등을 통해 발휘된 우리의 장거리포들과 대구경방사포들의 위력이 어떠한가에 대하여서는 적들도 잘 알고있을것이다.
누르면 청와대는 물론 동족대결의 모든 모략소굴들이 불바다가 되고 타격하면 미제침략자들의 군사기지를 포함한 전쟁의 화근들이 재가루가 되게 되여있는 발사의 시각은 다가오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어동철은 무적을 자랑하는 전선련합부대포병집단의 위력한 초토화타격이 개시되는것과 동시에 남반부의 모든 작전지대를 불이 번쩍나게 제압해버리는 폭풍작전, 번개작전에 진입할 저격병들, 적후전선부대들도 만단의 준비태세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