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망동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증오와 복수심을 펄펄 끓게 하고있다.
산소열법용광로와 초고전력전기로를 비롯한 일터마다에서 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접하고 원쑤들의 머리우에 징벌의 쇠물소나기를 퍼붓자고 치솟는 격분을 터치던 용해공들과 기술자, 일군들이 총창을 비껴들고 남반부해방을 위한 정의의 보복전, 조국통일성전에 나설것을 궐기해나섰다.
지배인 김충걸은 많은 종업원들이 매국역적, 인간오물짝들을 죽탕쳐버릴 각오안고 혁명의 총대를 틀어잡을것을 앞을 다투어 청원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멸적의 의지는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입대를 청원한 로동자 심태혁은 이 시각 가증스러운 역적패당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려야 나의 꿈, 나의 희망, 나의 삶을 꽃피울수 있음을 더욱 절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곧 개시될 남반부해방전은 열혈의 피끓는 청춘들을 부르고있다고 말하였다.
이 드높은 열의속에 17시현재 황철로동계급 수천명이 조선인민군 입대 및 복대를 열렬히 청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