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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고급중학교 졸업생 인민군대입대 탄원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사촉밑에 박근혜역적패당이 무엄하게도 조선혁명의 최고수뇌부,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을 감행하였다는 사실은 조선의 열혈청춘들의 천백배 복수심을 분출시키고있다.

강도배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에 접한 평양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생 3만여명이 25일 현재 인민군대입대를 열렬히 탄원해나섰다.

그들은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밝혀주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조선청년들의 충정이 얼마나 깨끗하고 순결한가를, 우리의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짓뭉개려는 원쑤들에 대한 증오가 얼마나 무섭게 분출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 시각은 왔다고 하면서 탄원서들에 자기 이름들을 새기고있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문철은 혁명열, 애국열에 불타고 불의를 추호도 용서치 않는 청년들의 열의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수뇌부의 안녕을 지키는 길에 생명도 서슴없이 바칠것이다고 말하였다.

강반석고급중학교 학생 리혁성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자들은 이 세상에서 살아숨쉴 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미제와 괴뢰역적패당과의 최후결사전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육탄용사가 될것을 결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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