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부회장이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군사적도발과 핵위협을 끝장내기 위한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사상최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와 우주개발에 대해 큰 《위협》으로 된다고 요란스럽게 떠들며 내외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는 기구도 미국의 전횡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있는 형편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만약 국제법을 위반한 혐의로 제재를 받아야 한다면 제일먼저 제재를 받아야 할 대상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물론 국제사회는 우리 공화국이 지금까지 행사하여온 모든 조치들이 주권국가의 합법적이고 정정당당한 조치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이 조성되고있지만 선군의 보검을 튼튼히 틀어쥔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위협과 공갈에도 끄떡없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대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