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규모에 있어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다.
이 군사연습은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고 조선에 핵타격을 가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을 비롯하여 세계 진보적세력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위험천만한 침략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우리는 불패의 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으로부터 신성한 조국을 보위하기 위하여 취하게 될 핵선제타격을 포함한 모든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은 국제법에도 완전히 부합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