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만행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이를 통하여 일본은 《립헌국가》니, 《민주주의국가》니 하는 따위의 가면마저 벗어버리고 야만적인 나라, 강도국가의 진면모를 드러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을 반대하는 책동을 중단한적이 없으며 지금에 와서 이러한 행위는 더욱 야만적으로 감행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당국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군사대국화실현에 유리한 발판을 마련하며 공화국의 합법적인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을 말살하려고 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일본당국은 총련에 대한 정치적탄압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인권유린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