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신문 《빠뜨리아 라띠나》가 16일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공화국의 평화애호적인 제안들을 한사코 거부해온 미국이 유엔안보리사회를 도용하여 가장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고 하면서 《제재결의》가 공화국을 압살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스라엘 등 나라들이 핵무기계획을 계속 추진하고있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이 제재를 받고있다.
또한 많은 나라들이 위성을 쏘아올리고있으나 조선의 위성발사만이 문제시되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통하여 우리는 미국이 자기의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에 대해서는 자위를 위한 수단들을 개발하지 못하게 하려 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