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남조선괴뢰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24일 투쟁구호를 발표하였다.
투쟁구호는 민주, 민족, 민중의 흉악한 적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투표로 단호히 심판하자고 강조하였다.
정치가 더럽다고 등돌리지 말고 적극적인 선거참가로 여의도정치판을 갈아엎자고 지적하였다.
모든 선거장을 범국민적인 반미투쟁마당으로 전환시키며 박근혜와 《새누리당》후보들의 만고죄악을 단죄하는 성토장으로 만들자고 밝혔다.
미국의 교활한 선거개입책동을 저지파탄시키자고 지적하였다.
6.15와 10.4선언을 존중하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 평화를 주장하는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주자고 밝혔다.
련대련합, 단일후보실현에 선거승리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하면서 단결로 승리하자고 지적하였다.
너도나도 투표하여 《4.13총선》을 《새누리당》에 대한 최후의 심판장으로 만들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