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소식을 들으니 가슴이 후련함을 금할수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치떨리는 대결망동을 또다시 감행함으로써 력사와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망녕이 든 박근혜와 괴뢰군부깡패무리들에게 복수의 불소나기를 어서빨리 퍼붓자-
이것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자 김경일이 한 말이다.
미제의 사촉밑에 조선혁명의 최고수뇌부,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을 감히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을 감행한 역적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에 접한 온 나라 근로자들이 그처럼 원쑤격멸의 의지를 표명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리강산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생명보다 귀중히 여긴다는것을 적들도 모를리 없다. 이제는 정말 극한점을 넘어섰다.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헤덤비는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도발광기를 다발적이고 련속적인 공격전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겠다. 나를 전선으로 보내달라.《김정은장군 만세!》를 웨치며 최후돌격전의 제일 앞장에 서겠다.
국가과학원 정보과학기술연구소 실장 조석철도 바로 이런 때 쓰자고 허리띠를 조이며 만들어온 우리의 정의의 핵탄이 아닌가고 하면서 남에게 핵피해를 입히기만 하고 핵피해가 어떤것인지 모르는 미제와 어중이떠중이들에게 진짜 핵탄맛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황해남도 신천군 새날협동농장 분조장 리영진은 신천의 사백어머니와 백둘어린이의 쌓이고쌓인 원한을 풀때는 왔다, 나의 복대를 승인해달라, 내 총을 다시 안겨달라고 호소하였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직장장 박용범도 일단 전쟁이 터지면 전시생산에서 두몫, 세몫 하겠으니 원쑤들의 대갈통우에 멸적의 포화를 한껏 쏟아부어달라는 내용으로 군대에 나간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