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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학생들 조국통일성전에 나설 결의 표명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의 최고수뇌부, 당중앙위원회와 운명의 명줄을 잇고사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삶과 행복의 전부이다.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억척불변으로 자리잡은 이 신념을 제거하기 위해 미제의 사촉하에 박근혜역적패당이 지난 21일에 감행한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은 가장 극악한것으로 하여 전체 군대와 인민의 원쑤격멸의 의지를 배가로 증대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이 진행되였다는 보도에 접한 김일성종합대학 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박성철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이번 화력타격연습은 우리 천만군민의 보복의지이고 최후통첩이다. 지금 대학의 많은 학생들이 인민군대 복대, 입대를 탄원하고있다. 이제 남반부해방전이 개시된다면 모두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정치공작대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한 대학의 전통을 이어나갈것이다.

평양제1중학교 교장 방승선은 학교의 졸업생들이 대학입학을 뒤로 미루고 조선인민군 입대를 탄원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제 남반부평정이 개시된다면 미제와 박근혜괴뢰패당은 단 한쪼각의 유골도 찾지 못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중구역 리철민고급중학교 학생 김철광은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는것은 열혈청년들의 바라고 바라던 소망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제 더는 미루어서는 안된다.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미친무리들에게 그 무슨 경고나 사전통고도 없이 오직 우리 식의 선제공격으로 악의 근원을 청산해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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