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23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223차 수요집회를 가지고 성노예소녀상철거를 반대하였다.
그들은 얼마전 일본언론이 《일본대사관앞 소녀상이 철거되지 않으면 위안부지원목적의 재단에 10억¥을 내놓지 않을 의향》이라고 보도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일본이 저들의 반인륜적범죄를 고발하는 소녀상을 없애버리려고 이러한 비렬한 행위에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소녀상이 절대로 철거되여서는 안된다고 언명하였다.
일본이 주는 몇푼의 돈을 받아 재단을 설립하기로 한 당국의 굴욕적인 처사를 비난하였다.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철저한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소녀상을 반드시 지킬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