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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평통 중대보도를 보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 《우리의 경고가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미제와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이 그대로 보여주게 될것이다》를 23일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이 적들의 군사적도발망동에 대응하여 보복전을 전개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에는 나라의 혁명무력이 남조선괴뢰들을 제거해버리기 위한 보복전에 지향될것이라고 밝혀져있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는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의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치떨리는 도발이며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망동이라고 지적하였다.

중대보도는 미국과 남조선이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은 조선이 미국과 남조선에 비참한 종말을 선언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중대보도를 통하여 미국과 남조선의 전례없는 대규모군사연습을 치떨리는 도발로 단죄하였다.

중대보도는 《우리는 빈 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비참한 종말이 그대로 증명해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중대보도를 통해 조선의 보복전은 청와대안에서 시작될수도 있고 청와대가까이에서도 전개될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조선 포병집단의 포들이 청와대를 순식간에 초토화시킬 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에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중대보도에서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망동이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보도가 발표된 시각부터 조선인민군 정규부대들과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를 비롯한 조선의 혁명무력과 전체 인민들의 일거일동이 역적패당을 단호히 제거해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전에 지향될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아르구멘띠 이 팍띠》, 《에꼬노미체스끼예 이즈베스찌야》, 로씨야 24TV방송, 즈베즈다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통신 꼬레스뽄젠뜨, 인터네트TV 《미르 24》, 중국의 《환구시보》, 인디아의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인디아-아시아통신, NDTV방송, 필리핀신문 《마닐라 뷸레찐》, 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일본의 지지통신,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에짚트의 사다 엘 발라드TV방송, 벌가리아신문 《블리쯔》, 스위스신문 《트리뷴 드 제네브》, 미국의 VOA방송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우리 나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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