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형도발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수 없게 모조리 죽탕쳐 철저히 매장해버리려는것은 조선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라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도발행위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중의 악행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천만군민은 그가 누구이든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 한다면 추호의 용서도 아량도 인내도 모르고 그 즉시 가차없이 징벌해왔다.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은 그따위 비렬한 음모책동으로 우리의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버려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천겹만겹으로 뭉친 수령결사옹위의 성새는 그 어떤 핵폭탄으로도, 그 무슨 특수작전으로도 절대로 해칠수 없다.
이 땅에서 일단 싸움이 벌어진다면 우리 혁명무력의 보복성전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감행한 천인공노할 특대형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 때까지 순간도 멈춤없이 강도높게 벌어질것이며 자비를 모르는 백두산총대는 박근혜《정권》에 가장 참혹한 멸망을 안기고야말것이다.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은 우리와의 군사적대결로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징벌과 비참한 운명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