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의 몇분안되는 장거리집중화력타격에 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이 순식간에 풍지박산난다.
건물형체들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그 자리에는 산산쪼각난 블로크들과 휘여든 쇠붙이들, 콩가루가 된 유리들과 콤퓨터잔해들, 불타는 문서장들만이 널려져있다.
모조리 즉사해버렸는지 구급차를 찾으려고 하는놈, 살려달라고 신음소리내는 놈조차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것은 재더미, 이글거리며 타래쳐오르는 검붉은 불길과 시꺼먼 연기뿐이다.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은 조만간에 이렇게 멸망할것이다.
그때에 가서는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에 감히 삿대질한것을 두고 후회할놈도, 우리에게 항복할놈도 없게 될것이다.
우리는 통쾌한 그 시각이 하루빨리 오기를 학수고대하고있다.
평양시민 리현길(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