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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층 인민들 백두산군대의 선제타격순간 고대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려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괴뢰악한들에 대한 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의 증오와 적개심은 무섭게 격노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 최후통첩장의 발표로 활화산같이 분출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지배인 김한일은 이번에 도발의 아성들을 가상한 적진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린 장거리포병대의 최후통첩장은 기업소 로동계급의 마지막 경고장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이 세상에 태양에 대고 감히 삿대질하고 해치려드는것보다 가장 용서받지 못할 죄악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 우리 민족의 운명이시며 미래이시다.

미제의 사촉밑에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당중앙위원회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까지 감행한자들에게는 우리 로동계급의 몫까지 합쳐 마땅히 천벌을 안겨야 한다.

전쟁로병인 평양시민 강성만은 만일 역적패당이 우리의 최후통첩에 응하지 않는다면 가장 참혹한 최후종말을 선언하는 무자비한 선제타격전을 개시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단언하였다.

원래 우리 조상들은 역적들에게는 릉지처참의 형벌은 물론 그 3대를 멸족시키고 호적에서 아예 지워버렸다.

하물며 력대 남조선괴뢰통치배들도 생각지 못한 천인공노할 《핵심부타격》까지 고안해내고 그 실행을 꿈꾸려 한 만고죄인들을 어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이번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락동강전투에서 돌아오지 못한 전우들의 몫까지 합쳐 보복전의 선제타격으로 청와대와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일격에 불바다로 만들어야 속이 후련할것 같다.

그래서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자기 운명의 명줄을 잇고 사는 조선인민,백두산혁명강군이 최고수뇌부의 존엄을 감히 해치려는자들에게 어떤 무서운 징벌을 안기는가를 세계의 어중이떠중이들도 똑똑히 알게 해야 한다.

평양시 선교구역 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박수복은 혁명군대의 강철포신들에 500만 청년들의 멸적의 의지를 담은 포탄들을 재워 적진을 사정없이 조겨대야 한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참을성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우리 조국의 푸른 하늘에,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다못해 무엄한 짓도 서슴지 않는 무뢰한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군사행동만이 최후의 선택이다.

미제와 괴뢰격멸의 복수심으로 가슴 불태우며 조국통일성전에 총궐기해나선 우리 청년들은 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이 장쾌한 선제타격으로 남반부평정의 첫 포성을 울릴 순간만을 고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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