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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타격명령만 기다리는 각 군종,병종부대들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의 최후통첩장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려고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의 머리우에 떨어졌다는 소식은 포병무력만이 아닌 정규적혁명무력의 모든 군종, 병종부대들의 선제타격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현기청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우리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영용한 비행사들은 장거리포병대의 일제사격이 개시되는것과 동시에 청와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반동통치기관들과 미제침략군기지들을 불이 번쩍나게 초토화해버릴 만단의 출격태세를 갖추고있다.

우리의 믿음직한 고사로케트병들도 목숨을 건지려고 하늘길로 달아나는 추악한 모든 원쑤들을 부나비신세로 만들어버릴 의지로 발사대들을 뜨겁게 달구어놓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진현은 지금 함대안의 모든 잠수함들과 수상함선마다에는 무자비한 보복전의 열기가 차넘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세계언론들이 수중발사되는 우리의 전략잠수함탄도탄을 두고 조선이 핵보복타격수단을 보유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조선의 막강한 군력의 과시이며 미국에 대한 일종의 경고라고 한것은 정확한 평가이다.

이미 살아숨쉬기를 그만둔 박근혜패당은 물론이고 그것들과 작당하는 미제의 모든 침략무력들도 우리의 탄도탄의 과녁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계식은 천인공노할 《핵심부타격》을 고안해낸 만고역적들을 장거리포병대보다 먼저 우리 적후전선부대의 저격병들이 릉지처참해버리고싶다고 하면서 온 부대가 선제타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대지를 뒤흔드는 무쇠땅크들의 무한궤도들에도, 적의 아성을 겨냥한 전략군의 로케트전투부들에도 백두산군대의 원쑤격멸의 기상이 넘쳐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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