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의 모임이 25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그 무슨 《평양진격》이요, 《참수작전》이요 하고 공공연히 떠드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을 규탄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형도발자들을 모조리 죽탕쳐 철저히 매장해버리려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라고 밝혔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핵불벼락과 최후멸망의 무덤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어리석은 《제재》소동과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침략자, 도발자들을 짓뭉개버리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