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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청우당 미제와 박근혜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 단죄규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는 27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였다.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 민족의 한울님을 해치기 위한 천인공노할 도발망동에 매여달리고있다는 보도에 접한 우리 천도교인들과 당원들의 가슴은 지금 치솟는 증오와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는 조성된 엄중한 사태앞에서 우리 민족의 삶과 운명의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천하무도한 특대형범죄행위를 전체 천도교인들과 당원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하늘의 무지개를 잡으려는것은 아이들의 천진한 꿈이라면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것은 미련하고 어리석은자들의 허황한 망상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의 천벌맞을 도발행위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개꿈에 지나지 않으며 저들의 비극적종말을 재촉하는 천하무지한 자살적망동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현실은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과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특대형도발망동에 환장한 역적패당의 소굴부터 초토화해버리고 남반부를 해방하려는 우리 인민군대의 철석의 신념과 단호한 결심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더욱더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원쑤들의 아성과 본거지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들어낼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으며 전투명령을 기다리는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흉악무도한 도발자들을 단매에 요정내고 민족의 최대숙 원인 조국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에 돌입하였다.

하늘에서 태양을 끌어내리겠다는것보다 더 어리석고 미련한짓은 없다.

민족의 한울님을 감히 해치려드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야말로 우리 천도교인들이 천추만대 용서치 말아야 할 기천자무리들이다.

우리 천도교인들은 온 나라 천만군민과 함께 생명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신성한 존엄과 제도에 도전해나선 천하무도한 무리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다.

우리 천도교인들에게는 《척양척왜》, 《보국안민》의 기치를 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온 자랑스러운 애국의 전통이 있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는 미제와 그 주구 박근혜역적패당이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특대형범죄행위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우리 천만군민의 노호한 불세례에 재가루도 남지 못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경고한다.

남조선의 천도교인들은 오늘의 험악한 사태를 똑바로 보고 우리 민족의 존엄을 짓밟고 이 땅에 온갖 재앙을 불러오는 사악한 기천자무리들을 쓸어버리며 통일되고 번영하는 지상천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정의의 통일성전에 총궐기해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7일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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