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후 미국에서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가 열린다고 한다.이와 관련하여 박근혜패당은 벌써부터 공화국을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기운을 조성하고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주도의 《핵안전수뇌자회의》는 핵무기없는 세계를 념원하는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고 기만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원래 핵문제에 대해 론하자면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핵전쟁위협을 문제시하고 성토단죄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이다.미제의 끊임없는 핵위협에 맞서 자위적인 억제력을 보유한 우리를 모해하고 헐뜯는 불순한 모의판으로 되여버린것이 바로 《핵안전수뇌자회의》이다.그야말로 거꾸로 된 판이다.
오바마와 박근혜와 같은 핵전쟁광신자들이 주도하는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은 미국의 핵전횡과 강권, 친미역적들의 북침핵전쟁도발음모를 가리우기 위한 허울에 불과하다.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이제 열리게 될 《핵안전수뇌자회의》는 가장 수치스러운 국제회의라는 오명만을 남기게 될것이다.
모략군들은 그 어떤 권모술수로써도 조선반도비핵화의 훼방군, 북침전쟁광신자로서의 더러운 정체를 결코 가리울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