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의 천만군민은 위대한 선군태양을 온 겨레의 삶과 운명의 전부로, 찬란한 미래로 받들어모시고있다.
그런데 천하역적 박근혜와 그 패당은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에 대해 감히 삿대질하고 해치려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용서받지 못할 죄악중의 죄악만을 골라가며 감행하고있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원쑤격멸의 선제타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보복의지와 우리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는 천지를 진감하는 일제사격으로 도발의 아성들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린 훈련을 단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장거리포병대의 일제사격은 수령결사옹위전에 총궐기해나선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에 서리고서린 미제와 박근혜패당에 대한 증오와 분노의 분출이며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내리는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최후종말을 예고하는 선언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분별없이 날뛰는자들이 피할 곳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다.
박근혜년이 우리 혁명강군의 무자비한 불세례를 면할수 있는 길은 감히 천하무도한 만고대역죄를 저지른데 대해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앞에 정식 사죄하는것뿐이다.
시간은 많지 않으며 기회는 어느때에나 있는것이 아니다.(끝)